[경기두레생협] 두레로 하나 된 봄날! 경기두레생협 창립 33주년 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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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두레지기 작성일26-05-14 16:04 조회28회 댓글0건본문
파릇파릇 새순이 돋아나는 화창한 봄날, 소중한 사람들과 함께
야외로 나가 웃음꽃을 피우는 것만큼 즐거운 일이 또 있을까요?
"우리가 함께 걸어온 시간은 어떤 의미였을까?"를 되새기며
축하와 응원을 나누는 자리는 공동체의 결속을 더욱 단단하게 하죠.
경기두레생협에서는 창립 33주년을 맞아 모두 한데 어우러져
생일을 축하하고 새로운 도약을 다짐하는 시간을 가졌다고 해요.
레크리에이션의 활기와 다짐식의 울림이 가득했던
싱그러운 봄나들이 현장 소식, 함께 보러 가볼까요?
파릇파릇 잎이 돋아나는 4월의 어느 멋진 날,
우리 경기두레생협의 서른세 번째 생일을 맞아
조합원 봄나들이 행사를 가졌어요.
지난 4월 21일, 조합원, 임직원 90명이 모여 한마음으로
웃고 즐기며 생협의 소중함을 확인하는 시간이었답니다.
그 활기 넘쳤던 현장 소식을 전해드릴게요.
33주년 축하를 시작으로~
경인선 이사장님의 따뜻한 환영사로 이번 행사의 문을 열었어요,
33년이라는 긴 시간 동안 경기두레생협을 든든하게 지켜주신
조합원님들에 대한 감사함을 느낄 수 있었어요.
전순애 상무이사님은 올해 우리의 중요한 과제인
조합원확대의 의미에 대해 말씀하셨어요.
왜 조합원이 확대되어야 하는지 그 이유는 많지만
조합원 확대로 내가 이용하는 생활재 가격도 낮아진다!
라는 말이 와닿았어요.
"생일 축하합니다, 생일 축하합니다~ 사랑하는 '경기두레' 생일 축하합니다~"
창립기념일을 축하하기 위해 노래도 같이 부르고요^^
“조합원 1명 가입은 더 나은 세상을 만드는 힘!”
이번 행사의 하이라이트는 ‘조합원 확대 운동 다짐식’이었어요.
다짐카드를 함께 읽으며 조합원 확대는
건강한 흙과 물을 지키고, 생산자의 삶을 응원하며,
우리 아이들에게 안전한 먹거리를 약속하는 일이라는 의미를 나누었답니다.
이사님들과 조합원님들이 한 목소리로
선언문을 낭독할 때의 그 울림이 아직도 남아있어요.
"두레로 하나 되는 봄날! 조합원 확대 함께해요!"라는
힘찬 구호처럼, 우리의 실천이 일상 속에서
더 큰 물결이 되어 퍼져나가길 기대해 봅니다.
무엇보다 실천은 흥겨워야죠!
조합원 확대 캠페인송에 맞춰 가볍게 몸도 흔들어 보았어요^^
"좋은 먹거리 어디에? 두레~" 오예~
웃음꽃 피어난 레크리에이션
이어서 표기명 시흥센터장의 재치 있는 사회로
진행된 레크리에이션과 퀴즈 시간!
생활재 초성퀴즈~ 어찌나 생활재를 잘 맞추는지
이곳저곳에서 감탄이 쏟아져 나왔답니다~
사진 12생협OX퀴즈, 어려운 문제임에도 끝까지 살아남은 세 분!
진정한 생협인이라고 할 수 있겠죠?^^
신발 던지기, 제기차기까지~
올림픽을 방불케 하는 열정과 승부욕으로 분위기가 후끈 달아올랐어요.
행사의 대미를 장식한 행운권 추첨까지,
당첨의 기쁨과 축하의 박수가 어우러져
행사장 전체가 행복한 에너지로 가득 찼답니다.
함께 한 봄나들이 식사
봄소풍하면 도시락이 생각나죠^^
도시락을 같이 먹으며 한껏 봄소풍 분위기를 즐겼어요.
이번 행사는 조합원 확대의 의지를 같이 다지면서
레크리에이션으로 함께 웃고 즐긴 소중한 시간이었어요.
창립기념을 같이 축하해 주시고
즐거운 시간을 만들어 주신 조합원님들께 감사드려요!
경기두레생협은 앞으로도 조합원과 함께
더 나은 세상을 만들어 가기 위해 걸음을 이어가겠습니다.
33년의 시간을 넘어, 더 큰 두레로 성장해 갈
경기두레생협의 내일에 많은 관심과 응원을 부탁드립니다!
조합원 확대의 의지를 다지고 레크리에이션으로 함께 웃고 즐기며
서로의 소중함을 확인했던 시간들, 정말 인상적이죠?
이날 나눈 뜨거운 에너지와 약속들이 여러분의 일상에 닿아
더 나은 세상을 만드는 즐거운 시작이 되길 바라요!
앞으로도 두레생협은 여러분과 함께
즐겁게 더 나은 생활을 만들 수 있도록
다양한 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니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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