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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두레생협] 「푸른두레이야기」는 조합원이 직접 만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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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두레지기 작성일26-03-12 14:42 조회43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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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작은 목소리가 누군가에게 소중한 소식이 되고 기록이 되는 경험, 해보신 적 있나요?

바쁜 일상 속에서도 우리 동네와 이웃의 이야기를 기록하며

"우리는 어떤 가치를 나누며 살고 있을까?"를 돌아보는 일은

공동체의 온기를 확인하는 가장 좋은 방법이 되곤 하는데요.

 

푸른두레생협에서는 오랜 시간 조합원들이 직접 발로 뛰며

생협의 살아있는 시간들을 기록해온 소식지의 새 호를 발행했다고 해요.

조합원이 '이용자'를 넘어 '주인'으로서 함께 써 내려온

푸른두레만의 소중한 역사와 그 속에 담긴 진심 어린 이야기들, 함께 보러 가볼까요?

 

​                                                                                    



푸른두레생협의 소식을 조합원이 직접 전해주는

소식지 「푸른두레이야기」 가 발행되었어요.

푸른두레생협의 조합원 활동이 궁금하시다면,

「푸른두레이야기」가 작은 안내서가 되었으면 해요.

 

295호에는 어떤 이야기가 담겼을까요?


 


 

 

「푸른두레이야기」 의 역사

「푸른두레이야기」 는 생협의 소식을 전하는 공식 회보에요.

295호까지 이어져 왔다는 사실만으로도 그 오랜 시간을 짐작할 수 있으시겠죠?

1994년 창간 후 회보편집위원회로 시작해

현재는 미디어위원회에서 편집을 맡아 조합원의 목소리를 담아내고 있어요.

담당 위원회의 이름은 조금씩 달라졌지만, ‘조합원이 만든다’는 정신은 변함이 없답니다.

 


초기 회보편집위원회



현재 미디어위원회

 

「푸른두레이야기」 를 읽어주세요!

“나는 그냥 생활재만 이용하는 조합원인데…”

하지만 회보를 읽다 보면 알게 돼요.

우리는 ‘이용자’가 아니라 ‘주인’이라는 것을요.

위원회, 모임, 교육, 나눔 활동까지.

이 모든 것은 조합원이 함께 만들어 가는 과정이에요.

회보는 그 과정을 공유하는 창구이자, 더 많은 참여를 초대하는 편지죠.

 

한 호, 한 호가 쌓여 295호가 되기까지는 수많은 손길이 있었어요.

글을 쓰는 사람, 사진을 찍는 사람, 편집하는 사람, 그리고 읽어주는 사람까지.

여러분이 읽어주실 때 회보는 비로소 완성된답니다.

 

「푸른두레이야기」 이렇게 함께해요.

혹시 아직 이번 295호를 꼼꼼히 읽어보지 않으셨다면,

오늘 잠시 시간을 내어 천천히 넘겨보시면 어떨까요?

내가 참여해볼 수 있는 모임은 없는지, 관심 가는 활동은 무엇인지,

함께 목소리를 낼 수 있는 자리는 어디인지. 회보는 늘 조합원을 향해 열려 있어요.

전하고 싶은 이야기, 나누고 싶은 경험, 생협에서의 소소한 일상까지.

여러분의 이야기가 곧 회보의 내용이 돼요.

 

300호, 400호까지 이어질 생협의 기록.

조합원의 일상과 생협의 시간을 차곡차곡 담아갈

「푸른두레이야기」에 앞으로도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려요.

 

「푸른두레이야기」 바로 보기☞ https://bit.ly/4b8oXEO

 

​                                                                              



한 호, 한 호마다 조합원의 정성과 목소리를 차곡차곡 쌓아 올려 만든

「푸른두레이야기」의 여정, 정말 인상적이죠?

이 기록들이 여러분의 일상에 닿아

생협의 주인공으로서 함께 목소리를 내고 참여하는 즐거운 시작이 되길 바라요!

 

앞으로도 두레생협은 여러분과 함께

즐겁게 더 나은 생활을 만들 수 있도록

다양한 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니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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