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집] 두레생산자회 생산자 초청 온라인 월례강좌 <강원유기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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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두레지기 작성일26-01-29 10:55 조회23회 댓글0건본문
2026년 2월 기후위기가 일상이 된 오늘 우리는 다시 유기농의 의미를 생각합니다.
기후위기의 시대 흙은 더 중요한 존재가 되었습니다. 건강한 토양은 탄소를 품고, 물을 저장하며, 극단적인 더위와 가뭄, 폭우를 완충하는 가장 큰 자연의 저장고입니다. 흙이 살아 있어야 기후도 숨을 돌릴 수 있습니다.
결국 흙을 살린다는 것은 농사만의 문제가 아니라, 우리가 어떤 방식으로 자연과 관계 맺고 다음 세대에게 어떤 세상을 남길 것인가에 대한 선택입니다. 흙을 살리는 일은, 미래를 보존하는 핵심이고 근본입니다.
강원유기농의 농사에는 생명을 살리고 탄소를 줄이는 실천이 담겨 있습니다.
2026년도 2월 두레 생산자회 줌강의에서는 강원유기농의 유승호 대표와 함께 기후의 시대에 유기농이 갖는 의미와, 우리의 식탁이 지구를 지키는 연대의 출발점이 되는 길을 나누고자 합니다. 이 자리에 두레생협 조합원 여러분을 모시고자 합니다.
일시: 2026년 2월 19일(목) 오전 10시 30분
강사: 유승호 (강원유기농 대표)
대상: 두레생협 조합원
신청: 2월 18일(수)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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