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철요리] 초여름 무더위도 이기는 여름 채소와 된장
페이지 정보
작성자 두레지기 작성일19-06-03 14:44 조회21,085회 댓글0건본문
위 그림에 담긴 내용입니다 (글자로 옮김)
[제철요리] 초여름 무더위도 이기는 여름 채소와 된장글. 참좋은두레생협 교육위원회 최애란 이사
덥고 습한 여름철은 몸도 지치지만 음식을 보관하는 것도 쉽지 않습니다. 탈나기 쉬운 초여름, 된장과 채소를 이용한 건강한 밥상을 차려보세요.
■ 버섯된장소스 (감자를 갈아 넣은)
주재료 : 된장 2~3큰술, 불린 표고버섯 2~3개, 팽이버섯 100g, 느타리버섯 100g, 새송이버섯 100g, 백만송이버섯 100g, 양파 1개, 감자 1개, 당근 1/2개, 애호박 1/2개, 들기름 1큰술, 현미유 1큰술
채수 : 물 6컵, 표고버섯 2~3개, 다시마 3~4쪽
1. 표고버섯과 다시마를 충분히 우려서 채수를 만든다.
2. 채수에 넣었던 불린 표고버섯과 양파·당근·애호박을 잘게 깍둑썰기 한다.
3. 느타리버섯, 백만송이버섯은 결을 따라 세로로 가늘게 찢는다.
4. 팽이버섯·느타리버섯·백만송이버섯을 2~3cm 길이로 썬다.
5. 감자를 강판에 갈아 놓는다.
6. 팬에 들기름과 현미유를 같이 두르고 당근·애호박·양파 순서대로 넣고 볶는다.
7. 볶은 재료에 채수를 넣고 된장으로 간을 맞춘 뒤, 손질한 버섯을 모두 넣고 끓인다.
8. 애호박과 당근이 익을 때까지 끓인다.
9. 갈아놓은 감자를 넣어 농도를 맞추고 1~2분 더 끓여 따뜻한 밥 위에 얹는다.
꿀팁 : 매운맛을 즐기려면 청양고추 1~2개를 잘게 썰어 넣으세요. 이 소스에는 고기와 멸치를 넣지 않았으니, 기호에 따라 간장과 들기름으로 간단히 양념한 고기나 두부를 고명으로 얹어 응용해보세요(순살닭다리덮밥·명란어린잎덮밥·차돌박이덮밥 등).
■ 들깨쌈장 (가열하지 않는)
재료 : 된장 2큰술, 들깨가루 2큰술, 조청 1큰술, 다진파 1작은술, 다진마늘 1작은술
1. 된장에 준비한 재료를 넣고 쓱쓱 비비면 완성!
2. 견과류가 있다면 1큰술 정도 다져 넣어도 좋습니다.
그림 설명 — 버섯된장소스·들깨쌈장 조리법 지면






HOME > 생활재정보 > 두레 COO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