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의 생활재] 버려지는 종이, 생명을 품다 - 씨앗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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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두레지기 작성일19-01-07 14:57 조회20,668회 댓글0건본문
위 그림에 담긴 내용입니다 (글자로 옮김)
[이달의 생활재] 버려지는 종이, 생명을 품다 — 씨앗카드■ 우리가 파쇄한 종이는 어디로 가는 걸까요?
흔히 종이는 재활용이 된다고 생각하지만, 파쇄된 종이는 재활용되지 못하고 일반쓰레기로 버려집니다. 협동조합 온리는 전통 한지제작방식을 이용해 파쇄된 종이를 씨앗카드로 되살렸습니다. 여기에 씨앗수경재배 기술을 더해, 카드가 품고 있던 씨앗이 새싹으로 자라는 모습까지 감상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잉크 냄새나 독성도 거의 없는 특수 친환경 잉크로 인쇄해 물에 잘 지워지지 않도록 했습니다.
■ 환경과 사람 모두 살리는 사회적협동조합을 지향합니다
씨앗카드는 사람의 손을 거쳐 만들어진 수공예품입니다. 함께 일하는 직원들은 장애인이나 지역소외계층을 우선적으로 채용하고 있습니다. 씨앗카드를 통해 지역 작가들의 작품을 소개함으로써 지역 내 공동체와 문화도 되살리려는 노력을 함께 기울이고 있습니다.
■ 생활재 안내
- 씨앗아트카드(福)(37405) 1매(10cm×15cm) 4,300원
- 씨앗아트카드(행복)(37406) 1매(10cm×15cm) 4,300원
- 씨앗아트카드(감사)(37407) 1매(10cm×15cm) 4,300원
- 씨앗아트카드(대박)(37408) 1매(10cm×15cm) 4,300원
※ 구성 : 종이정원 아트카드 1매(인쇄), 키우는 요령 태그 1매, 카드포장봉투 1매
- DIY 수제씨앗카드(5매세트)(37409) 5매 14,000원
※ 구성 : 종이정원 아트카드 5매, 키우는 요령 태그 5매, 카드포장봉투 5매
인쇄하지 않은 수제카드로 마음을 담아 손수 글귀를 쓰거나 그림을 그려 생일카드·축하카드로 사용하기 좋습니다. 아이들 꾸미기 체험용으로도 좋습니다.
※ 씨앗종류 : 자운영, 브로콜리, 적콜라비, 청경채, 겨자(5종 혼합)
※ 발아가능보존기간 : 12개월
※ 카드와 함께 동봉되는 새싹 키우는 요령을 참고해주세요.
그림 설명 — 이달의 생활재 씨앗카드 소개 지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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