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의 생활재]두레생협 칡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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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두레지기 작성일18-06-29 10:43 조회20,489회 댓글0건본문
위 그림에 담긴 내용입니다 (글자로 옮김)
[이달의 생활재] 산에서 캐자마자 먹는 칡 맛 그대로, 두레생협 칡즙손찬락 칡즙(30153) 16,000원 — (주)농업회사법인 장수이야기 100ml×20팩(냉장)
예전 어르신들은 산에서 캔 칡을 그 자리에서 흙만 털고 씹으며 느꼈던 진한 칡의 맛과 향을 기억하고 계십니다. 그때 느꼈던 칡 맛 그대로 담아낸 생활재가 바로 두레생협 칡즙입니다. 쌉쌀한 첫맛에 이어 은은한 끝맛이 칡 고유의 향과 어우러져 특히 여름 갈증 해소에 탁월합니다.
■ 칡을 캐자마자 짜낸 진짜 칡즙
두레생협 칡즙은 냉동된 칡을 쌓아 놓고 필요할 때마다 만드는 것이 아니라, 땅에서 캐낸 칡을 들여오는 날 바로 짜냅니다. 이렇게 하면 보관 과정에서 칡이 마르는 것도 방지할 수 있고 인위적인 가공이나 보관이 필요 없습니다. 생산하기는 까다로워졌지만, 조합원께 영양소 파괴 없이 가장 신선한 칡즙을 제공하고 싶다는 장수이야기의 의지가 있었기에 가능한 선택입니다.
■ 끓이지 않아 더욱 신선한 칡즙
별도의 가공 없이 오로지 칡을 분쇄해 착즙한 장수이야기 칡즙은 끓이지 않은 생칡즙입니다. 끓인 칡즙은 냉장보관하지 않아도 오래 보관할 수 있지만 생칡즙의 신선함을 충분히 느끼기 어렵습니다. 먹기 편하게 첨가물을 넣어 칡의 녹말 성분을 제거한 칡즙도 있지만, 두레생협 칡즙은 칡 고유의 성분을 그대로 담아냈습니다. 드실 때 흔들어 드시면 자연 그대로의 칡 맛을 느끼실 수 있습니다.
■ 꼭 냉장보관해주세요!
두레생협 칡즙은 끓이지 않고 첨가물도 넣지 않았기 때문에 반드시 냉장보관하셔야 그 맛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구입 후 빠른 시간 내에 드시면 더욱 신선한 칡즙을 드실 수 있습니다.
■ 생산과정
1. 원물 → 2. 칡세척 → 3. 칡분쇄 → 4. 칡추출기 → 5. 칡저장탱크 → 6. 칡내포장 → 7. 살균·냉각 → 8. 분류 → 9. 외포장 후 냉장고보관 → 10. 출고
그림 설명 — 두레생협 칡즙 소개와 생산과정 10단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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