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색건강] 두레과일 맛보기_감(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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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두레지기 작성일16-10-31 15:31 조회22,909회 댓글0건본문
위 그림에 담긴 내용입니다 (글자로 옮김)
[오색건강] 두레과일 맛보기 — 11월의 과일 : 감높고 푸른 가을하늘 아래 진한 다홍빛으로 물들어 가는 감을 다양하게 즐겨보세요. 아삭하게! 쫄깃하게! 부드럽게~ 취향대로 즐기는 감입니다.
■ 감을 즐기는 다양한 방법
- 아삭한 단감 : 떫은 맛을 내는 탄닌이 적어 아삭하면서도 달콤합니다. 아이들이나 어르신들의 영양간식으로, 샐러드나 요리 재료로도 활용할 수 있습니다. 비타민 A·C는 물론 체내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는 스코폴레틴 성분이 풍부하다고 합니다.
- 말캉한 홍시 : 부드러운 식감으로 이가 약한 어르신들에게 사랑받습니다. 최근에는 셔벗처럼 살짝 얼린 아이스홍시를 후식으로 이용하기도 합니다. 떫은감으로 만든 홍시의 디오스프린 성분은 알코올 흡수를 지연시키고 갈증을 멎게 해 숙취 해소에 도움을 준다고 합니다. 단, 한꺼번에 지나치게 많이 먹으면 변비를 유발할 수 있습니다.
- 쫄깃한 곶감 : 껍질을 벗긴 떫은감을 말려 만들며 달콤하고 쫄깃한 맛이 일품입니다. 일본에서는 호시가키(干し柿), 중국에서는 쉬빙(柿餅), 베트남에서는 홍코(hồng khô)라고 불립니다. 절반 정도만 건조해 겉은 쫄깃하고 속은 부드러운 반건시 곶감도 있습니다.
- 간편한 감말랭이 : 최근에는 떫은감 대신 단감을 먹기 좋은 크기로 자른 뒤 건조기로 꼬들꼬들하게 말리거나, 건조기와 자연건조를 함께 활용해 간편하게 만드는 감말랭이를 찾는 사람이 늘고 있습니다.
■ 감을 즐기는 건강한 방법
- 감꼭지 : 감꼭지에도 과육 못지않은 맛과 영양이 담겨 있어 버릴 것이 없습니다. 비타민C가 풍부해 감기예방에 도움이 되며, 중국에서는 감꼭지를 말려 딸꾹질과 기침을 멈추는 약으로 활용한다고 합니다.
- 감잎차 : 5~6월 사이 연한 감잎을 말려 만든 감잎차는 향긋한 향과 은은한 단맛이 있습니다. 비타민C가 풍부해 감기예방에 도움을 주면서도 카페인이 없어 남녀노소 즐길 수 있습니다.
■ 두레생협 공급시기
단감 1~3월, 10~12월 / 감말랭이 1~7월 / 곶감 1~9월
■ 두레생협 햇 곶감이 1월부터 공급되는 이유
시중에는 11월부터 햇 곶감이 나옵니다. 기계에서 열풍건조로 쉽고 빠르게 말리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두레생협 햇 곶감은 55일 동안 한겨울 찬바람을 맞으며 자연건조하기 때문에 12월 말이나 1월부터 맛보실 수 있습니다.
■ 상큼한 감 샐러드
재료 : 단감, 피망, 양파, 토마토, 소금, 올리브오일, 토마토식초, 흑통후추, 마스코바도
1. 껍질을 깐 감을 2등분 한 다음 두껍게 편썰어 놓습니다.
2. 피망·양파·토마토는 작게 깍둑썰기 합니다.
3. 올리브오일·소금·토마토식초·흑통후추·마스코바도를 잘 섞어 드레싱을 만듭니다.
4. 감에 채소를 올리고 드레싱을 뿌려 완성합니다.
■ 매콤한 감 고추장장아찌
재료 : 단감, 천일염, 고추장, 마스코바도, 꿀
1. 단감의 껍질을 까고 씨를 제거한 뒤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둡니다.
2. 물 한 컵에 천일염 반 큰술 분량으로 소금물을 만든 뒤, 단감이 잠길 만큼 붓습니다.
3. 2시간 정도 소금물에 절인 단감을 체에 받쳐 물기를 제거합니다.
4. 2~3일간 자연건조하거나 건조기를 이용해 꼬들꼬들하게 말립니다.
5. 말린 단감에 고추장·마스코바도를 섞은 양념장을 넣고 버무립니다.
6. 버무린 단감 위에 양념장을 넉넉히 덮어줍니다.
■ 맛있는 두레생협 단감
- 단감(대/1kg)(199) 예정가 4,200원 — 하동 유재관 1kg(두레인증·냉장)
- 단감(특/1.15kg)(2693) 예정가 5,200원 — 하동 유재관 1.15kg(두레인증·냉장)
- 단감(왕특/1.36kg)(29054) 예정가 6,300원 — 하동 유재관 1.36kg(두레인증·냉장)
그림 설명 — 오색건강 11월의 과일 감 표지 · 감 종류·감꼭지·감잎차·감 요리법·공급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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