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주관리] 자연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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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두레지기 작성일26-07-06 09:45 조회653회 댓글0건본문
위 그림에 담긴 내용입니다 (글자로 옮김)
두레생협 자주관리사 점검일지 _자연맘■ 오늘의 자주관리사
심영주 (푸른두레생협), 임경원 (참좋은두레생협)
■ 오늘의 생산지 & 생활재
자연맘 / 초코현미퐁, 초코오곡팝, 초코크런치바
■ 첨가물 없는 초콜릿, 자연맘
20년 이상의 초콜릿 개발 및 제조 경력을 바탕으로, 대기업에 초콜릿 원료를 납품하던 최호길 대표는 첨가물 없는 정직한 초콜릿을 만들고 싶다는 열망을 가지고 자연맘을 세웠다고 해요.
중간에 공장을 매각, 축소하는 등 어려움도 겪었지만, 빠른 성장을 좇기보다 더디더라도 옳은 길을 가겠다는 신념을 여전히 지켜가고 있어요. 초콜릿을 녹이고 포장을 접는 손길마다 누군가의 삶에 작은 기쁨을 전하고 싶다는 마음이 담겨 있었어요.
■ 첨가물이나 광택제가 없는 초콜릿
초콜릿은 온도와 습도에 매우 민감해, 조건이 조금만 맞지 않으면 제형이 깨질 수 있어요. 첨가물을 넣지 않고 초콜릿을 가공하는 자연맘에서는 공정 온도나 습도를 더욱 철저하게 지키고 있었어요.
천연 원료만으로 초콜릿에 빛을 내는 특허기술도 보유하고 있어, 광택제를 쓰지 않고 초콜릿을 코팅할 수 있다고 해요.
■ 국산 유기농 현미로 달콤하게 바삭하게
원래 유기농 초콜릿을 사용했지만 최근 기후위기가 심해지면서, 유기농 초콜릿 원료 수급이 어려워지는 바람에 잠시 일반 초콜릿을 사용하고 있어요. 앞으로는 유기농 뿐만 아니라 공정무역이나 열대우림동맹 인증 원료를 우선 사용할 계획이라고 해요.
초콜릿 생산 시 발생하는 파손품은 장애인 복지시설에 무상 기부하고 있고, 공정에서 발생하는 초콜릿 폐기물은 협약을 체결한 농장으로 보내 소 사료로 재활용된다고 해요.
■ 자주관리사 점검결과
[심영주 자주관리사] 평가 총점 100% (법적 관리 100% / 원료 이력 100% / 공정 관리 100% / 이물 관리 100% / 위생 관리 100%)
공장 내부는 깨끗했고 조용했으며 자동으로 돌아가는 커다란 솥에 현미튀밥에 초콜릿이 입혀지고 있었습니다. 초콜릿은 물이 닿으면 안 되어 제품이 다 만들어지고 나면, 커다란 솥의 초콜릿 찌꺼기는 긁어내고 키친타올로 닦아 낸다고 합니다. 긁어낸 찌꺼기는 농장으로 가져가 소 사료에 섞어 먹이로 준다고 합니다.
[임경원 자주관리사] 평가 총점 100% (법적 관리 100% / 원료 이력 100% / 공정 관리 100% / 이물 관리 100% / 위생 관리 100%)
공정 중 금속검출기 및 레이저 검출기 사용으로 이물질 관리를 하고 있었고, 현미, 초콜릿 등의 원재료 입고 시 입고 점검을 실시하고 있었습니다. 생산 일지, 포장 일지 등 작업 기록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있었으며, 먼지 및 오염물질 없이 공장 내부 청결 상태 매우 우수했습니다.
그림 설명 — 자연맘 자주관리사 점검일지 카드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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