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주관리] 한우물
페이지 정보
작성자 두레지기 작성일26-05-27 15:16 조회1,051회 댓글0건본문
위 그림에 담긴 내용입니다 (글자로 옮김)
두레생협 자주관리사 점검일지 _한우물■ 오늘의 자주관리사
심영주 (푸른두레생협), 서명희 (푸른두레생협)
■ 오늘의 생산지 & 생활재
한우물 / 곤드레나물밥, 새우볶음밥
■ 냉동밥에서 냉동김밥까지, 한우물
전북 김제에 위치한 한우물은 2006년 전처리 채소 공급에서 시작해, 2009년부터 쌀 소비 촉진을 위해 냉동밥을 본격적으로 생산하기 시작했다고 해요.
해외에서 한국 음식이 인기를 끌면서, 작년부터는 냉동김밥을 해외에 수출하고 있다고 해요.
■ 두레생협 사양에 맞춘 유기농 백미와 국산 원재료
두레생협의 곤드레나물밥과 새우볶음밥은 생협 기준에 맞춘 원재료를 사용해요. 유기농 백미에 곤드레는 친환경으로 재배한 국내산을 사용하고, 새우나 채소 역시도 국내산을 사용하고 있어요.
맛을 내기 위한 첨가물도 넣지 않기 때문에, 깔끔하면서도 담백한 맛을 느낄 수 있어요.
■ 해동 후에도 고슬고슬한 풍미
곤드레나물밥과 새우볶음밥을 만드는 과정은 집에서 볶음밥을 만드는 방식과 비슷했어요. 갓 지은 밥에 곤드레나 새우와 같은 부재료를 넣고 볶다가 바람으로 식힌 다음, 급속 동결하는 과정을 거쳐 포장을 하고 있었어요.
오랜 노하우로 해동 후에도 고슬고슬한 볶음밥의 본래의 맛을 유지한다고 해요.
■ 자주관리사 점검결과
[심영주 자주관리사] 평가 총점 97% (법적 관리 100% / 원료 이력 100% / 공정 관리 100% / 이물 관리 100% / 위생 관리 83%)
작업 후에는 청소를 1시간에서 1시간 30분 정도 하는데 솥은 미온수인 물로만 한다고 합니다. 2공장에 있는 커다란 둥근 솥은 3개월에 한 번 코팅을 하나 소금기 때문에 계속 벗겨진다고 합니다. 수출 물량을 전담하는 제3공장이 지어지면 솥을 교체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서명희 자주관리사] 평가 총점 100% (법적 관리 100% / 원료 이력 100% / 공정 관리 100% / 이물 관리 100% / 위생 관리 100%)
전북에서 생산된 쌀을 중심으로 다양한 채소와 나물을 첨가하여 밥과 국밥으로 생산하고 있었습니다. 생산공정에서 두레생협의 곤드레나물밥과 새우볶음밥의 생산과정을 확인하였으며, 원재료 보관이 차별화되어 있는 것을 확인하였습니다.
그림 설명 — 한우물 자주관리사 점검일지 카드뉴스






HOME > 생활재정보 > 생활재 검사결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