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주관리] 목화송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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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두레지기 작성일26-05-07 09:29 조회1,200회 댓글0건본문
위 그림에 담긴 내용입니다 (글자로 옮김)
두레생협 자주관리사 점검일지 _목화송이■ 오늘의 자주관리사
권순예 (팔당생명살림생협), 심영주 (푸른두레생협), 김득수 (푸른두레생협)
■ 오늘의 생산지 & 생활재
목화송이 / 생활용품
■ 일하는 사람이 주인이 되는 목화송이
목화송이는 뜻을 같이하는 사람들이 함께 출자하여 지역사회에 도움이 되는 사업을 하는 공동체인 워커즈 콜렉티브(Worker's collective)로 시작하여, 2006년부터 국내산 면 100% 원단, 무형광, 무표백으로 만들어지는 <면생리대>부터 다양한 생활용품을 제작하는 생산지예요.
마을기업, 협동조합 그리고 여성기업이라는 3가지 타이틀을 보유한 사회적협동조합으로서, 현재 15명 직원과 함께 다양한 생활용품과 의류를 생산하고 있어요.
■ 환경을 지키는 원단으로 만드는 친환경 생활용품
목화송이의 대표생활재로는 <무형광 면 행주>와 <비누주머니>가 있어요. 행주를 만드는 소창은 무형광이고, 비누주머니를 만드는 메쉬도 무형광이라고 해요.
페트병 재생원단(100% 리사이클 폴리에스터)으로 만든 친환경배낭에는 버려지는 페트병 20개를 재생한 폐플라스틱 원단을 사용한다고 해요.
■ 한 번 입으면 다시 찾게 되는 좋은 원단과 꼼꼼한 바느질
지난 여름에는 <인견 원피스>와 <인견 반바지>가 품절될 만큼 두레 조합원께 크게 사랑받았다고 해요. 우수한 국내산 원단에 촘촘한 바느질을 더한 정성을 알아봐주신 거죠. 실밥 처리를 잘 하고, 품질을 유지하고, 주부들이 편하게 입을 수 있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어요.
우수한 품질에 착한 가격까지 더해지니, 방수앞치마는 김장철마다 특수를 누리고 있어요. 패턴 전문가가 들어오면서 옷을 포함, 꽃무늬 앞치마도 다양한 디자인으로 제작해서 공급하고 있답니다.
■ 자주관리사 점검결과
[권순예 자주관리사] 평가 총점 100% (법적 관리 100% / 원료 이력 100% / 공정 관리 100% / 이물 관리 100% / 위생 관리 100%)
작업현장과 패턴실, 원단보관실을 둘러보았습니다. 피부에 직접 닿거나 어린이 제품의 경우 식약처에서 관리와 검사를 하는데, 면생리대가 해당 된다고 합니다. 그 외 제품은 조합원의 선택에 따라 가벼운 세탁 후 사용해도 좋을 듯 합니다.
[심영주 자주관리사] 평가 총점 100% (법적 관리 100% / 원료 이력 100% / 공정 관리 100% / 이물 관리 100% / 위생 관리 100%)
방역은 마을기업에 의뢰하고 있으며, 하루 한 번 청소하고, 1주 1회 대청소를 하여 포충기와 쥐틀을 놓고 있습니다. 원단 검사는 킨비스타라는 사회적기업에서 형광물질, 폴리페놀, 표백제가 나오는지 검사합니다.
[김득수 자주관리사] 평가 총점 100% (법적 관리 100% / 원료 이력 100% / 공정 관리 100% / 이물 관리 100% / 위생 관리 100%)
현재까지 컴플레인은 없었고, 구매하고 6개월 이전이면 목화송이에서 부담하고, 택배비 부담이 아니면 모두 수정해준다고 합니다. 40~50대 주부들이 편하게 입을 수 있는 옷을 다양하게 개발하고 있습니다.
그림 설명 — 목화송이 자주관리사 점검일지 카드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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