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주관리] 채움건강생활(양배추브로콜리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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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두레지기 작성일26-02-06 15:35 조회1,806회 댓글0건본문
위 그림에 담긴 내용입니다 (글자로 옮김)
두레생협 자주관리사 점검일지 _채움건강생활[오늘의 자주관리사]
심영주 (푸른두레생협) / 서명희 (푸른두레생협)
[오늘의 생산지 & 생활재]
채움건강생활 — 양배추브로콜리즙
농장부터 식탁까지 신선하게, 채움건강생활
2016년부터 두레생협에 착즙주스류를 공급하고 있는 채움건강생활 전용현 대표는 식품에 있어 첫째는 안전이고, 그 다음이 맛이라는 철칙을 가지고 최고의 기계설비로 안전하게 생활재를 만들고 있어요.
농장에서 식탁까지 원료의 명확한 이력 관리뿐만 아니라, 원료를 맛있는 것을 써야 최종 제품이 맛있어진다는 믿음으로 계약재배를 통해 생산과정이 투명하고 품질 좋은 원료를 확보하는데 주력하고 있어요.
또한 두레생협과 함께 했던 채움건강생활 튀르키예-시리아 지진피해 지원활동과 같이, 수익금의 일부를 현지 생산공동체에 전달하여 농민들의 복지를 위해 직접 지원하는 등 채움 쉐어링 프로그램을 통하여 나눔을 실천하고도 있답니다.
물 한 방울 넣지 않는, 양배추브로콜리즙
양배추브로콜리즙에 들어가는 양배추는 제주산으로 매년 150~200톤 가량을 구매하고 있어요. 품질 좋은 양배추를 구하기 위해 계약재배를 하고 있어, 관리 차원에서 제주도를 여러 번 오고 간다고 해요.
처음에는 단단한 양배추를 짜다가 모터 2개가 타버리는 시행착오를 겪었지만, 마침내 한 방울의 물도 전혀 넣지 않은 양배추즙을 얻는데 성공했다고 해요.
양배추를 갈아서 짜는 방식으로 즙을 얻는데 수율이 50%에 불과하지만, 그만큼 즙은 진하다고 해요.
[자주관리사 점검결과]
심영주 자주관리사 — 평가 총점 97%
| 점검 항목 | 점수 |
|---|---|
| 법적 관리 | 100% |
| 원료 이력 | 100% |
| 공정 관리 | 100% |
| 이물 관리 | 100% |
| 위생 관리 | 83% |
1월~5월까지는 제주에서 계속 양배추를 가져와 짜고 있고, 6월~12월 까지는 0~2도 사이에 "착즙"을 해서 순간 고온 살균을 해서 보관하고 있다고 합니다.
서명희 자주관리사 — 평가 총점 94%
| 점검 항목 | 점수 |
|---|---|
| 법적 관리 | 100% |
| 원료 이력 | 100% |
| 공정 관리 | 100% |
| 이물 관리 | 100% |
| 위생 관리 | 67% |
제품 별로 각기 착즙하는 기계가 다른데, 파우치의 생김새가 다른 이유도 있지만 채소의 특성에 맞게 생산되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그림 설명 — 채움건강생활 자주관리사 점검일지 카드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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