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주관리] 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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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두레지기 작성일26-06-11 10:50 조회852회 댓글0건본문
위 그림에 담긴 내용입니다 (글자로 옮김)
두레생협 자주관리사 점검일지 _마고■ 오늘의 자주관리사
탁경희 (경기남부두레생협), 임경원 (참좋은두레생협)
■ 오늘의 생산지 & 생활재
마고 / 상황버섯차
■ 생명을 살리는 마고
상황버섯차를 공급하는 마고는 생명 창조의 여신 '마고할미'에서 따온 말로, "생명을 살리는 삶"에 대한 대표의 철학을 담고 있는 이름이에요.
이정은 대표는 눈을 다쳐 쉬는 동안 상황버섯을 직접 달여 먹어보면서, 건강에 도움을 준다는 확신을 얻게 되었다고 해요.
단순한 약재가 아닌 삶을 바꾸는 전환점이 된 상황버섯차를 통해, 이정은 대표는 건강한 먹거리 이상의 '건강한 삶의 방법'을 제시하고, 몸이 안 좋아진 조합원들과 중년 여성들의 열정과 건강 회복에 기여하고 싶다고 해요.
■ 참나무에서 자라는 유기농 상황버섯
상황버섯은 연천과 지리산 지역에서 재배된 유기농 상황버섯으로, 방제하지 않은 참나무에 버섯 균주를 심어 키운다고 해요.
상황버섯 원물이 들어오면 작두로 절단한 뒤, 수작업으로 세 번 정도 덖어내고 있어요.
■ 제대로 달여내야 진짜 보약
약재마다 효능이 다르듯이, 달이는 방법도 약재마다 달라야 한다고 해요. 상황버섯의 베타글루칸 성분은 100℃ 정도의 온도에서 24시간 이상 끓여낼 때 잘 추출된다는 논문을 참고하여, 그 기준을 지키려고 한다고 해요.
덖은 상황버섯은 분쇄 후 중탕기에 넣어 달여내는데, 30시간 이상 달이기 때문에 한 번 생산할 때마다 3일 정도 소요 된다고 합니다.
■ 자주관리사 점검결과
[탁경희 자주관리사] 평가 총점 97% (법적 관리 100% / 원료 이력 100% / 공정 관리 88% / 이물 관리 100% / 위생 관리 100%)
중탕기, 살균기, SUS관 등 생산에 사용되는 설비는 생산 후 열수로 청소하고 있다고 합니다. 단지 제품을 공급하는 생산자와의 관계를 떠나서 노화에 대처하는 법, 건강한 삶에 대한 이야기를 하고 싶다는 말씀과 생협이 오랫동안 유지되기를 바란다고 하셨습니다.
[임경원 자주관리사] 평가 총점 100% (법적 관리 100% / 원료 이력 100% / 공정 관리 100% / 이물 관리 100% / 위생 관리 100%)
작업은 전처리, 추출, 살균, 포장 공정이 구획되어 있었으며, 열탕 소독 및 위생복 착용이 잘 이뤄지고 있었습니다. 추출온도 99도 유지, 여과망 위생 관리도 철저하게 유지되고 있었습니다. 영업 등록증, 생산일지, 원물 입고 내역, 보건증 등 확인하였고, 클레임 없이 품질관리를 철저하게 하고 있음을 확인했습니다.
그림 설명 — 마고 상황버섯차 자주관리사 점검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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