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주관리] 완주봉상생강조합
페이지 정보
작성자 두레지기 작성일26-04-16 13:34 조회1,374회 댓글0건본문
위 그림에 담긴 내용입니다 (글자로 옮김)
두레생협 자주관리사 점검일지 _완주봉상생강조합■ 오늘의 자주관리사
손민영 (경기두레생협), 심영주 (푸른두레생협), 서명희 (푸른두레생협)
■ 오늘의 생산지 & 생활재
완주봉상생강조합 / 생강청 · 생강편강
■ 매콤향긋한 생강의 매력, 완주봉상생강조합
대표적인 생강 산지로 알려진 전북 완주 봉동의 옛 지명은 봉상이라고 해요.
완주봉상생강조합은 완주 지역 뿐만 아니라 전국의 생강을 수매하여 연간 1천 톤 가량을 생강청과 편강과 같이 다양한 가공품으로 만들어 공급하고 있어요.
■ 크고 두꺼운 생강편강의 비결
생강은 울퉁불퉁한 모양에 접히는 부분이 많아 손질하기 까다로운 농산물이에요.
그동안의 노하우를 담아 세척과 박피를 위한 기계를 별도로 제작했다고 해요. 여기에 숙련된 직원들의 수작업을 통해, 크고 두꺼운 생강 편강을 만들어내는데 신경을 많이 쓰고 있었어요.
■ 청과 편강으로 부드럽게 즐기는 생강
생강 가공공장에 들어서자, 매싸할 거라는 선입견과 다르게 부드럽고 향기로운 생강향이 인상적이었어요. 생강향은 휘발성이 강하기 때문에, 가공이나 건조 과정에서 향이 약해진다고 해요.
생강청은 생강 편강을 설탕에 절이는 과정에서 나오는 청을 두 달 정도 냉장고에 넣어 두면 숙성액이 나오는데, 숙성 과정을 거쳐 덜 맵고 부드러운 편이라고 해요. 생강향이 진하게 올라오라고 숙성액에 생강즙과 생강가루를 넣은 뒤, 여과해서 담고 있었어요.
■ 자주관리사 점검결과
[손민영 자주관리사] 평가 총점 97% (법적 관리 100% / 원료 이력 100% / 공정 관리 100% / 이물 관리 100% / 위생 관리 83%)
수매되어 입고된 생강은 검수를 거쳐 저장 및 각 용도에 맞게 가공과정을 거치고 있었습니다. 가공양이 많아서인지 공장이 크고 넓었지만 매우 청결하게 관리되고 있었고 정리정돈도 잘 되어 있었습니다.
[심영주 자주관리사] 평가 총점 100% (법적 관리 100% / 원료 이력 100% / 공정 관리 100% / 이물 관리 100% / 위생 관리 100%)
생강편은 원물을 큰 것을 써서 만드는데, 생강이 들어오면 흙을 털고, 물에 담궈 씻어 가며 껍질을 기계가 벗기고, 나머지 사이사이 끼어 있는 흙만 사람 손으로 정리하고, 절단을 하고 저민 생강으로 공정에 들어가고 있었습니다.
[서명희 자주관리사] 평가 총점 97% (법적 관리 100% / 원료 이력 100% / 공정 관리 100% / 이물 관리 100% / 위생 관리 83%)
생강을 완주 봉동 뿐만 아니라 제주와 전국 각지에서 수매하여 1년에 대략 1천톤 가량을 다양한 형태로 가공하고 있었습니다. 편강은 개봉 후에는 수분 재흡수가 일어날 수 있으므로 품질을 유지하려면 냉동보관하며 이용하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그림 설명 — 완주봉상생강조합 자주관리사 점검일지






HOME > 생활재정보 > 생활재 검사결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