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주관리] 논지엠오유가공(무항생제 플레인요구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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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두레지기 작성일25-11-25 10:40 조회2,977회 댓글0건본문
위 그림에 담긴 내용입니다 (글자로 옮김)
두레생협 자주관리사 점검일지 _논지엠오유가공[오늘의 자주관리사]
심영주 (푸른두레생협) / 서명희 (푸른두레생협)
[오늘의 생산지 & 생활재]
논지엠오유가공 — 무항생제 플레인요구르트
소가 행복해야 우유가 건강합니다, 논지엠오유가공
논지엠오유가공은 풀우유와 순우유를 비롯해, 요구르트까지 다양한 유제품을 공급하는 생산지에요.
유가공 업계에서 일하던 주연섭 대표는 일본에서 풀을 먹는 소를 보고, 원래 소는 풀을 먹는다는 당연한 사실을 깨달고는 1999년 논지엠오유가공을 세우고 최대한 자연에 가깝게 우유를 생산하기 위한 노력을 기울였어요.
GMO와 항생제를 배제한 사료를 만들어 특허를 내고, 2014년에는 국내 처음으로 유기농 목초를 먹인 유기농 풀우유를 생산하기 시작했어요.
갓 짜낸 무항생제 순우유로 만든 신선한 요구르트
무항생제 플레인요구르트의 신선함의 비밀은 원유에 있어요.
단일 목장에서 나온 원유는 기본이고, 그날 생산에 필요한 만큼 목장에 가서 착유한 다음 공장으로 바로 가져와 요구르트를 만들어요.
평소 즐겨 찾던 무항생제 순우유로 만든 요구르트라고 생각하면 이해하기 쉽죠.
저온살균 원유에 유산균만 넣은 순수한 요구르트
논지엠오유가공은 설립 초기부터 지금까지 63.5도에서 30분 살균하는 저온살균만을 고집하고 있어요. 살균과정에서 단백질 변성을 최소화하고 원유의 담백함을 온전히 전달할 수 있는 방법이기 때문이죠.
시중 요구르트에는 안정제를 비롯한 각종 첨가물 등이 들어가는데, 무항생제 플레인요구르트에는 오로지 원유와 발효를 위한 유산균만 넣어 안심하고 드실 수 있어요.
[자주관리사 점검결과]
심영주 자주관리사 — 평가 총점 100%
| 점검 항목 | 점수 |
|---|---|
| 법적 관리 | 100% |
| 원료 이력 | 100% |
| 공정 관리 | 100% |
| 이물 관리 | 100% |
| 위생 관리 | 100% |
일일 검사 일지를 쓰고 있으며, ccp는 여과망과 금속검출기를 통과 하고 있으며, 납품하고 지금까지 클레임은 전혀 없다고 합니다. 전 공정이 살균설비, 배양시설, 농축설비, 포장설비로 자동화가 되어 있고, HACCP 시설을 갖추고 있으며, 인원은 5명이지만 각자의 자리에서 모두 최선을 다 하고 있었습니다.
서명희 자주관리사 — 평가 총점 94%
| 점검 항목 | 점수 |
|---|---|
| 법적 관리 | 100% |
| 원료 이력 | 100% |
| 공정 관리 | 88% |
| 이물 관리 | 100% |
| 위생 관리 | 83% |
풀우유, 순우유로 조합원님들께 알려진 논지엠오 가공공장에서 출시되는 무항생제 플레인 요구르트의 주 원료는 순우유이고 유산균만이 접종하고 있습니다. 생산이 있을 때마다 원유를 가져오는 저유차는 냉장으로 우리나라에서도 유일하게 제조되었다고 합니다.
원유를 여과하는 과정이 4단계를 거치고 있었고 이 원유로 플레인 요구르트가 생산되고 있었습니다. 생산시간이 1시간이면 청소시간은 3시간이라고 하셨습니다. 생산라인 청소에는 오직 물과 알콜만 사용한다고 합니다.
그림 설명 — 논지엠오유가공 자주관리사 점검일지 카드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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