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주관리] 자연가(작약운보 옛날쌍화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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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두레지기 작성일25-10-13 10:38 조회3,269회 댓글0건본문
위 그림에 담긴 내용입니다 (글자로 옮김)
두레생협 자주관리사 점검일지 _자연가[오늘의 자주관리사]
손민영 (경기두레생협)
[오늘의 생산지 & 생활재]
자연가 — 작약운보 옛날쌍화차
정읍 쌍화차를 대표하는 마을기업, 자연가
자연가가 위치한 전북 정읍에는 전통찻집이 밀집한 쌍화차거리가 유명해요. 정읍 전체에 44곳의 전통찻집이 문전성시를 이룰 정도죠.
쌍화차는 한약인 쌍화탕 제조법을 활용한 차로, 예로부터 감기에 보약처럼 활용되었어요. 자연가는 약재를 특성에 따라 3단계로 투입하는 독자적인 추출방법을 통해 쌍화차를 생산하여, 찻집에 기본 원액으로 공급하는 등 쌍화차 대중화에 앞장서고 있어요.
직접 재배한 작약에 9증9포한 숙지황
자연가에서는 단맛과 색을 내기 위한 흑설탕이나 카라멜 등을 전혀 넣지 않고 엄선한 18가지 약재만을 넣고 달여 쌍화차를 만들어요.
무엇보다 쌍화차의 주재료인 작약, 숙지황, 대추는 직접 농사를 지은 것을 사용한다는 점이 가장 남다른 점이에요. 특히 숙지황은 9증9포하여 효능을 극대화하고 있답니다.
72시간의 정성이 담긴 귀한 차
자연가의 작약운보 쌍화차는 주문한다고 바로 구입할 수 없어요. 주문받은 만큼만 생산하기에 재고가 없어, 최소 72시간의 생산과정을 거친 후에야 비로소 만나볼 수 있어요.
향후에는 주변 마을과 영농조합을 조직하여, 18가지 원재료 중 작약, 지황, 독활, 도자리, 더덕, 헛개나눔 등의 원재료를 직접 농사지어 안정적으로 공급받을 계획이라고 해요.
[자주관리사 점검결과]
손민영 자주관리사 — 평가 총점 97%
| 점검 항목 | 점수 |
|---|---|
| 법적 관리 | 100% |
| 원료 이력 | 83% |
| 공정 관리 | 100% |
| 이물 관리 | 100% |
| 위생 관리 | 100% |
쌍화차 생산은 생물학박사학위를 갖고 있는 이사장(송완복)이 제품을 개발하여 제조공정 일체를 관리하고 있습니다.
부지 내에 쌍화차를 생산하는 공장(1공장) 외에 즉석조리식품- 2공장(떡갈비, 보리한우탕, 된장찌개, 사골곰탕), 과자-3공장(아로니아현미과자)을 소규모 HACCP인증으로 운영하고 있으며, 추후 보다 공인된 생산을 위해 쌍화차공장도 HACCP인증으로 운영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그림 설명 — 자연가 자주관리사 점검일지 카드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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