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움건강생활] 원재료의 맛과 영양을 그대로 담아 전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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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두레지기 작성일23-05-16 14:46 조회12,258회 댓글0건본문
위 그림에 담긴 내용입니다 (글자로 옮김)
[채움건강생활] 원재료의 맛과 영양을 그대로 담아 전해드립니다. (두레 2023 VOL.259 생산지 이야기)깐깐하게 직접 고른 좋은 원재료를 아낌없이 담아 풍부한 맛과 영양, 그리고 건강까지 전해드리는 채움건강생활을 만나봅니다.
■ 아이들을 생각하는 아빠의 마음으로
채움건강생활을 이끄는 전용현 대표는 두 아이의 아빠입니다. 본인도 피부가 예민해 첨가물이 많이 든 식품을 먹으면 바로 반응이 나타났고, 아이들 역시 피부가 예민했습니다. 아이들을 키우면서 첨가물을 최소화한 건강한 식품의 필요성을 절실히 느꼈고, 사업을 시작해 처음 개발한 대표제품이 온가족을 위한 무첨가 과채주스였습니다. 과일만 100% 넣어 원재료의 맛을 그대로 담았고, 향·설탕·과당은 전혀 넣지 않습니다.
■ 건강한 마실거리의 시작은 농장에서부터
맑은농장 주스 4종을 시작으로 유기농 양배추브로콜리즙, 유기농 알로에베라겔 등 다양한 건강즙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첨가물을 넣지 않고 100% 착즙하기 때문에 원재료의 상태가 매우 중요해, 직접 생산지를 방문하고 계약재배를 통해 좋은 품질의 원재료만 선별해 받습니다. 유기농 양배추는 겨울에는 제주도, 여름에는 강원도의 계약재배 농가에서 공급받습니다. 맛과 향을 내는 첨가물을 쓰지 않아 계절에 따라 제품 맛도 조금씩 달라지는데, 그만큼 원재료의 맛과 영양을 고스란히 담고 있다는 증명입니다.
■ 생산지에 직접 지원하는 쉐어링 프로그램
석류, 타트체리, 푸룬은 튀르키예에서 공급받습니다. 수입 원료도 직접 현지 생산지를 둘러보고 확보하며, 판매금액의 일부로 현지 생산자에게 필요한 물품을 직접 구매해 전달하는 쉐어링 프로그램을 운영합니다. 튀르키예-시리아 지진 당시에도 현지 파트너를 통해 가장 시급한 구호물품이 텐트라는 것을 빠르게 파악해 바로 지원했습니다.
■ 원재료와 함량에 숨겨진 진짜 가격을 보세요
천연과즙을 내세우는 제품이라도 실제 함량은 미미하고 정제수·향료·단맛 첨가물로 채워진 경우가 많습니다. 채움은 유기농진한보리차에 인공향이나 감미료를 넣지 않는 대신 유기농 보리 고형분 함량을 훨씬 높였습니다. 소비자가 무엇을 먹고 어디에 돈을 지불하는지 알아야 한다는 것이 전용현 대표의 생각입니다.
■ Interview — 채움건강생활 전용현 대표
"제품에 쏟는 저희의 진정성을 알아주시는 조합원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좋은 원료로 만든 건강한 생활재를 공급하면서, 생협의 가치를 함께 실천하는 생산자가 되겠습니다."
그림 설명 — 채움건강생활 소개 6쪽 — 무첨가 과채주스와 계약재배 · 채움건강생활 7쪽 — 쉐어링 프로그램과 전용현 대표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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