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르메다] 마음은 비우고 건강은 채우는 따뜻한 차 한잔
페이지 정보
작성자 두레지기 작성일22-02-07 17:14 조회14,879회 댓글0건본문
위 그림에 담긴 내용입니다 (글자로 옮김)
[푸르메다] 마음은 비우고 건강은 채우는 따뜻한 차 한잔 — 두레 소식지 2022년 2월호(VOL.244) 생산지 이야기■ 생산지: 푸르메다 (대표 석보영) — 2013년 설립
차(茶) 관련 회사에 다니다 차에 빠져 2008년 한서대 제다학과 석사과정을 마치고 동국대 식품공학과 박사과정에 진학했습니다. 둘째를 임신·출산한 상태로 육아·학업·회사일 1인 3역을 했습니다.
■ 감귤꽃홍차 — 화차(花茶) 연구에서 태어나다
어려움에 처한 국내 차 농가를 살리고 차 문화 확산에 기여하고자 꽃을 이용한 화차를 연구했습니다. 제주도에서 귤꽃을 70~80% 솎아낸다는 데 착안해, 녹차·홍차에 제주 천연 감귤 꽃을 혼합해 꽃향이 자연스럽게 배어나게 했습니다. 창고에서 골판지 한 장 깔고 숙식하며 연구했습니다.
■ 두레생협 조합원에서 생산자로
큰 아이의 알러지 때문에 먹거리를 늘 두레생협에서 샀습니다. 주민두레생협 매장 점장이 "그렇게 좋은 차라면 두레생협에 공급해보는 게 어떠냐"고 권한 것이 계기가 되어 생활재 공급을 제안했고, 조합원에서 생산자가 되었습니다.
■ 공급 생활재
유기농 녹차, 둥굴레차, 우엉차, 순 아이티, 녹차라떼, 쑥절미라떼, 프로틴플랜 오트고구마, 오트흑임자. 석보영 대표가 직접 농가를 다니며 확보한 원재료를 찌고 볶고 덖어 만듭니다.
■ 오트고구마·오트흑임자 개발
효소와 발효를 주제로 논문을 준비하던 중 알게 된 유산균발효 쌀눈을 넣어, 소화가 잘 안 되는 분이나 어르신이 차를 마시면서 단백질도 섭취할 수 있도록 3년간 연구해 개발했습니다.
■ 석보영 대표의 말
"제가 직접 생산자로 생활재를 공급해보니 생활재 하나를 개발해서 공급하기까지의 과정이 굉장히 깐깐하고 어렵더라고요. 한편으로 생협 생활재는 정말 믿을 수 있다는 걸 알게 되었어요."
그림 설명 — 푸르메다 표지 — 석보영 대표와 감귤꽃홍차 등 차 생활재 · 푸르메다 석보영 대표 인터뷰 — 오트고구마·오트흑임자 개발






HOME > 생활재정보 > 생산지&생활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