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킨큐어] 자연에 기술만 더해 피부가 편안한 화장품을 만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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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두레지기 작성일20-06-05 17:05 조회18,589회 댓글0건본문
위 그림에 담긴 내용입니다 (글자로 옮김)
[생산지 이야기] 자연에 기술만 더해 피부가 편안한 화장품을 만듭니다 — 스킨큐어 (두레 2020년 6월호)화장품을 고를 때, 무엇부터 살피시나요? 브랜드, 디자인, 향 같은 외적인 부분보다는 식품과 마찬가지로 어떤 성분이 들었는지가 중요합니다. 화학성분을 최대한 배제하고 자연유래성분으로 꽉 채운 화장품을 공급하는 스킨큐어를 소개합니다.
■ 화장품 원료부터 시작한 전문기업
스킨큐어는 화장품 원료를 연구하고 개발하는 연구소에서부터 시작했습니다. 김명옥 대표이사는 연구소에서 일하며 직접 자연유래성분부터 화학성분까지 다양한 화장품 원료를 접하면서, 확실히 자연유래성분이 효과가 좋다는 것을 몸소 깨달았습니다.
■ 엄마들이 선택한 아토크림
스킨큐어가 처음으로 만들었던 화장품은 바로 아토크림이었습니다. 문제성 피부나 건조한 피부로 힘들어하는 아이들을 위해 좋은 원료를 아낌없이 넣어 만들었는데, 입소문을 타고 엄마들이 너도나도 찾기 시작했습니다. 지금은 썬 케어, 헤어/바디, 남성화장품까지 조합원들이 원하는 다양한 생활재를 공급하고 있습니다.
■ 비싼 화장품 가격의 비밀?
비싼 화장품의 가격에서 제조원가가 차지하는 비율은 매우 낮은 편입니다. 유명 연예인을 모델로 기용하거나 고급스럽게 패키지를 만들며 발생하는 마케팅 비용 외에도 백화점과 같은 유통업체에 입점해서 판매하면서 지불해야 하는 유통수수료도 굉장히 높은 편입니다. 결국 이러한 비용은 모두 소비자에게 전가됩니다.
■ 정말 좋은 화장품은 생협에 있다!
"생협은 유통수수료도 저렴하고, 무엇보다 성분을 꼼꼼하게 따지면서 화장품의 진가를 알아봐줄 소비자 조합원이 있었어요. 생협이었기 때문에, 합리적인 가격에 자연유래원료를 사용한 좋은 화장품을 공급할 수 있었다고 생각해요."
■ 화학성분을 빼기 위한 끊임없는 노력
자연유래성분 위주로 화장품을 만들다보면, 온도나 환경에 따라 화장품의 제형이 흔들리는 경우가 발생합니다. 화학성분의 유화제를 넣기만 하면 해결될 문제이지만, 자연유래성분만으로 최적의 조합을 찾기 위해서 몇 주 혹은 몇 달 동안 수백, 수천 번의 테스트를 실시합니다.
■ 제주에서 만나는 유기농 화장품
스킨큐어는 원료 연구개발부터 화장품 제조, 유통까지 전 과정을 담당하는 국내에서도 몇 안 되는 화장품전문회사입니다. 용인에 위치한 본사 사무실 외에도 생산을 담당하는 오산 공장, 그리고 제주 공장이 가동을 앞두고 있습니다.
■ 스킨큐어가 추천해요!
· 풀빛고운 토너 — 묽은 타입의 스킨에센스에 가까운 생활재로, 일반 스킨보다 영양성분이 듬뿍 들어 있어 화장솜으로 하는 스킨팩에 적합합니다.
· 풀빛고운 헤어에센스 — 펌이나 염색을 자주 하는 분께 추천. 실리콘오일·합성오일 없이 가벼운 오일타입으로 모발을 건강하게 지켜줍니다.
· 풀빛고운 페이스 동백오일 — 제주산 동백에서 얻은 동백오일. 로션이나 크림에 섞어 보습효과를 높이거나, 면도 후 각질·붉어짐을 진정시키는 데도 좋습니다.
그림 설명 — 두레 2020년 6월호 6쪽 — 스킨큐어 소개 · 두레 2020년 6월호 7쪽 — 제주공장과 추천 생활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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