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재 꿀팁] 시간은 아끼고 정성은 그대로 간편반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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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두레지기 작성일24-02-26 08:43 조회10,159회 댓글0건본문
위 그림에 담긴 내용입니다 (글자로 옮김)
[생활재 꿀팁] 시간은 아끼고 정성은 그대로, 간편 반찬 — 두레생협 생활재 이야기 (2024년 2월)국산 재료와 양념으로 맛을 내, 자극적이지 않으면서도 조합원의 입맛에 맞는 간편 반찬 3종을 소개합니다.
■ 바로먹는간편잡채
잡채는 준비할 재료도 많고 손이 많이 가는 음식입니다. 국산 재료를 아낌없이 넣어 만들었습니다.
· 푸른두레생협 이OO 조합원 — "시간 절약되고, 먹고플 때 즉석에서 옛날 엄니손길의 고소한 잡채. 후라이팬에 기름 살짝 볶으면 부들부들 맛이 짱입니다."
· 경기남부두레생협 황OO 조합원 — "버섯, 시금치를 넣어 들기름에 살짝 볶으니 한 끼 요리 완성이네요, 강추입니다."
■ 녹두전
곱게 간 녹두반죽에 돼지고기와 숙주, 김치를 넣고 지져냅니다. 국산 녹두에 무항생제 돼지고기와 친환경 채소를 듬뿍 넣고 일일이 손으로 부쳐냅니다.
· 바른두레생협 김OO 조합원 — "가족이 좋아해서 지난 몇 년간 이 제품만 먹어요. 간이 적절해서 맘에 들어요."
· 푸른두레생협 김OO 조합원 — "씹히는 식감도 좋고 양념장 필요 없네요. 중불에 구워 먹으니 맛있습니다."
■ 양념더덕
아삭하고 향긋한 무농약 국산 더덕을 매콤한 양념과 함께 무쳐냈습니다. 바로 먹어도, 프라이팬에 구워 드셔도 별미입니다.
· 경기두레생협 유OO 조합원 — "더덕이 크고 통통해요. 양념이 달지 않아 건강한 맛이에요."
· 푸른두레생협 김OO 조합원 — "매콤하고 더덕의 향이 느껴지는 반찬입니다."
그림 설명 — 생활재 이야기 — 간편잡채·녹두전·양념더덕 조합원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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