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에찬] 자연에서 온 재료에, 엄마의 손맛을 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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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두레지기 작성일19-06-03 14:39 조회18,748회 댓글0건본문
위 그림에 담긴 내용입니다 (글자로 옮김)
[생산지 이야기] 자연에서 온 재료에, 엄마의 손맛을 더합니다 — 자연에찬 (두레 2019년 6월호)간편식을 찾는 사람들도, 종류도 많아졌지만, 대부분 화학조미료로 일률적인 맛을 내다보니 안심하고 먹을 수 있는 반찬이나 간편식은 찾기 어려워졌습니다. 믿을 수 있는 간편 먹거리를 찾고 계신다면 직접 확인한 국산 원재료에 건강한 맛을 더한 자연에찬을 만나보세요.
■ 반찬 품앗이에서 시작된 첫 걸음
두레생협에 다양한 반찬을 공급하는 자연에찬. 지금은 국/탕, 죽, 반찬, 육가공품, 반조리식품까지 40여 가지에 가까운 품목을 공급하지만, 그 시작은 동네 반찬 품앗이 모임이었습니다. 모임의 구성원은 일산에서 공동육아 형태로 운영하던 어린이집에서 만난 학부모들. 부모들이 아이들 급식을 직접 조리하면서, "이왕 만드는 김에 넉넉하게 만들어서 나누자"라는 생각에서 반찬을 만들기 시작했습니다.
■ 원재료 하나하나 깐깐하게
2008년 10평 남짓의 공간에서 반찬을 만들어 배달하기 시작했습니다. 지금도 마하탑의 젓갈과 천일염, PTCoop의 유기농설탕, 된장도 Non-GMO 국산 콩으로 만든 것만을 씁니다. 자연에찬이 남다른 점은 생산지를 직접 관리한다는 점입니다. 서류만 확인하는 것이 아니라, 생산지와 직접 계약재배를 하면서 안전성을 철저하게 보장한다는 조건으로 재료를 공급받아 반찬을 만듭니다.
■ 시행착오를 겪으며 찾아낸 궁극의 레시피
경험과 고객들의 피드백이 쌓이고 쌓이면서, 100여 가지 반찬과 국의 레시피가 차곡차곡 완성되었습니다. 이제는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자연에찬만의 노하우이기도 합니다.
■ 집밥 같은 푸짐한 건더기의 비밀
공평하게 국과 건더기를 담아드리고자, 기계를 이용하지 않고 직원들이 일일이 손으로 저어가면서 국물과 건더기를 골고루 담습니다. 소고기 미역국의 소고기도, 건새우아욱국의 건새우도 따로 담아 비율을 맞춥니다.
■ "직원들이 먼저 사먹어요."
"고객 중에서도 가장 무서운 고객은 직원이 아닐까요? 저희 자연에찬의 직원들은 자신이 직접 만든 반찬을 먼저 사서 먹어요."
■ 반찬이란? 종합예술이다!
반찬 한 가지를 만들기 위해서는 최소 10가지에서 20가지가 넘는 재료들이 필요합니다. 그래서 자연에찬에 재료를 공급하는 생산지만 200여 곳에 이릅니다. "반찬 한 개를 구입하는 것은 생산지의 수천 명의 직원과 가족들을 살리는 일이기도 해요. 엄마 손 맛이 깃든 자연에찬 반찬을 많이 이용해주세요." — 자연에찬 이창배 대표
■ 자연에찬 생활재
[전류] 20377 녹두전 300g(100g×3개) 냉동 8,800원 · 20379 고기동그랑땡 300g 냉동 8,000원 · 29875 깻잎전 300g(9~10개입) 냉동 8,700원
[밑반찬] 26641 무말랭이무침 200g 냉장 4,700원 · 30447 황태채간장볶음 150g 냉장 6,100원 · 28620 양념더덕 200g 냉동 12,000원 · 30174 바로먹는간편잡채 400g(2~3인분) 냉동 6,200원
[죽] 25709 소고기야채죽 300g 냉동 4,900원 · 25710 전복삼계죽 300g 냉동 5,850원 (환자나 아이들을 위해 소금을 넣지 않았습니다)
[국/탕] 24729 건새우아욱국 500g 냉동 4,400원 · 24730 청국장찌개 500g 냉동 5,200원 · 24964 닭개장 500g 냉동 5,900원 · 25446 소고기미역국 500g 냉동 6,700원 · 25785 장어탕 500g 냉동 7,200원 · 27560 돼지고기김치찌개 500g 냉동 5,500원 · 27561 소고기된장찌개 500g 냉동 5,800원 · 37122 비지찌개 500g 냉동 6,400원 · 39016 황태콩나물국 500g 냉동 5,000원
그림 설명 — 두레 2019년 6월호 6쪽 — 자연에찬 소개 · 두레 2019년 6월호 7쪽 — 자연에찬 생활재 가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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