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에이치하모니] 친환경과 유기농으로 사람과 자연 모두 이롭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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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두레지기 작성일21-09-02 14:23 조회15,594회 댓글0건본문
위 그림에 담긴 내용입니다 (글자로 옮김)
[씨에이치하모니] 친환경과 유기농으로 사람과 자연 모두 이롭게 — 두레 소식지 2021년 9월호(VOL.239) 생산지 이야기■ 생산지: 씨에이치하모니 (대표 최성철) — 유기농 화장품·친환경 생활용품
2007년부터 국산 유기농산물을 원료로 한 마스크팩을 공급하며 두레생협과 인연을 맺었습니다. CH는 Charm & Health(매력과 건강), Harmony는 그 둘의 조화를 뜻합니다. 브랜드명 CHOBS(참스)는 Charm & Health Organic Beauty Store의 앞글자입니다. 최성철 대표는 두레생산자회 이사장이자 교육홍보위원장을 맡고 있습니다.
■ 국산 유기농 원료 화장품
유기농 화장품 제조에 쓰는 약 94종의 원료 대부분이 국내산 유기농 인증 농산물에서 추출한 식물성 원료입니다. 유기농 화장품은 법적으로 일정 함량 이상의 유기농 농산물 원료를 넣어야 하므로 유기농 농산물 소비 효과가 큽니다. 유럽에서도 유기농 화장품 제조를 유기농 재배 확대에 도움을 주는 산업으로 봅니다.
■ 특허 진공저온추출 + 3단계 검증
물이나 에탄올 같은 용매제를 쓰지 않고 식물 고유의 유효성분을 뽑아내는 특허 진공저온추출방법을 씁니다. 원료 입고 시 유기농 인증서·성분 확인, 반제품(벌크) 제조 후 안전성 검사, 완제품 출고 전 안전성 검사의 3단계를 거칩니다. 독일 BIDH 인증, 영국 Vegan 인증, 아시아 최초 아랍에미리트 ESMA HALAL 인증을 획득했습니다.
■ 친환경 생활용품
환경표지 인증을 받은 종이호일은 식품용 최고급 펄프를 직접 수입해 제조합니다. 에어프라이어용·찜용 등 다양한 규격이 있으며, 롤형 종이호일의 톱날과 에어프라이어용 포장비닐 모두 생분해 수지를 씁니다. 수세미도 생분해수지로 만들어 미세 플라스틱을 줄이고 미생물에 분해되도록 했습니다.
■ 최성철 대표의 말
"이미 30년 전부터 생협이 추구해온 친환경, 유기농의 가치가 이제는 누구나 동의하는 시대정신이 되었고, 앞으로 계속 씨에이치하모니가 생협이 함께 추구해야 할 가치라고 생각합니다."
그림 설명 — 씨에이치하모니 표지 — 유기농 화장품·종이호일 등 친환경 생활용품 · 씨에이치하모니 최성철 대표 인터뷰 — 유기농 원료 추출 특허·친환경 생활용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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