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친소] 마하키친_팔당두레생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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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두레지기 작성일24-07-01 17:04 조회7,479회 댓글0건본문
위 그림에 담긴 내용입니다 (글자로 옮김)
두레의 지역기관 친구를 소개합니다(두·친·소)오늘의 친구 #마하키친 (팔당두레생협)
■ 오늘의 친구를 소개해주세요!
마하(Maja)는 스페인어로 '친절한'이라는 의미로, 마하 언니(신소영)와 동생(신성하)이 스페인 바스크 요리에서 받은 영감으로, 지금 우리 곁의 농부님들과 함께 지속가능한 식탁을 차리고 있습니다. 남양주 화도읍 마석에서 작은 공방을 운영하며, 식문화 워크샵을 기획합니다. 계절 채소와 과일 가공품을 만들어 온라인 판매를 하며, 농부의 도시락이라는 이름으로 제로 웨이스트, 자연 식물식 지향 케이터링을 제공합니다.
■ 두레생협을 어떻게 알게 되었나요?
지역의 농산물을 활용한 식문화 워크샵을 진행하다보니, 좋은 품질의 식재료를 구하러 다니며, 직접 재배하거나 근처 농부님께 직접 구매하곤 합니다. 그래서 가까이서 좋은 품질의 식재료를 구할 수 있는 곳을 찾다보니, 팔당두레생협이 저희 동네에도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고, 매우 기뻤습니다.
■ 두레생협 종이팩재활용캠페인에 동참하게 된 계기는 무엇인가요?
처음 팔당생협 조직교육팀으로부터 캠페인 이야기를 듣고, 바로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주변에 카페를 운영하는 친구들 그리고 저희 동네의 여러 모임 등에서도 함께 하자고 이야기는 나왔는데, 실행이 되지 않았었습니다. 이번 캠페인 기회를 통해 자원의 재순환을 함께 만들어가는 계기가 되었으면 합니다.
■ 두레생협 종이팩재활용캠페인에 참여한 소감과 함께 앞으로의 계획을 말씀해주세요!
종이팩 재활용 캠페인에 참여하면서, 환경 보호의 중요성을 다시 한 번 느낄 수 있었습니다. 우리가 일상에서 사용하는 종이팩도 재활용을 통해 새로운 자원으로 활용할 수 있고, 또한 이는 개인의 행동에서 시작되지만 모여서 실천할 경우 큰 변화를 이끌어 낼 수 있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앞으로도 오며가며 보는 이웃들에게도 알리며, 더 나은 환경을 위한 작은 발걸음을 계속해 나가고자 합니다.
환경을 지키고 지구를 살리는 작은 습관, 종이팩 재활용에 여러분의 참여와 응원이 필요합니다! 함께 손을 잡고, 우리의 작은 노력이 모여 큰 변화를 이끌어내길 기대합니다.
그림 설명 — 두친소 카드뉴스 - 마하키친(팔당두레생협)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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