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기사] 2022 상반기 두레생협 포장재 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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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두레지기 작성일22-06-17 10:25 조회11,183회 댓글0건본문
위 그림에 담긴 내용입니다 (글자로 옮김)
[기획기사] 2022 상반기 두레생협 포장재 개선(두레 2022 VOL.248)
올해도 두레생협은 기후위기 극복과 자원순환 활성화를 위해 생활재 포장재 개선에 힘을 쏟고 있습니다. 상반기까지 이뤄진 포장재 개선 현황을 알려드립니다.
■ 쌀(강화) — 생산지 강화드림
종이+비닐코팅 → 100% 종이(8·10kg), PP 단일재질(1·2·4kg)
복합재질에서 단일재질로 변경해 재활용과 분리배출이 쉽도록 했습니다. 하반기에는 원주생명농업, 화천두레 등도 디자인·포장재를 변경해 100% 종이 및 PP 단일재질로 바꿀 예정입니다.
분리배출 : 종이포대는 종이류로, PP재질은 비닐류로 배출.
■ 고로쇠 — 생산지 울릉도, 양평, 지리산 외
유색 PET → 투명 PET
투명 페트병이 고품질 재활용원료로서 재활용 효율이 훨씬 높다는 점을 고려해 변경했습니다.
분리배출 : 라벨은 분리해 비닐류로, 페트병은 찌그러뜨리고 뚜껑을 닫아 투명 페트병 전용 배출함에.
■ 푸레이크 4종 — 생산지 도울F&B
종이박스+비닐지퍼백 2중포장 → 비닐지퍼백 단일포장
종이 포장재 사용량을 줄였습니다. 적용 생활재는 두레통곡물푸레이크, 사계절과일푸레이크, 옥수수푸레이크, 두레유기농초코볼입니다.
분리배출 : 내용물을 깨끗이 제거하고 비닐류로 배출.
■ 풀빛고운 바디클렌저 — 생산지 스킨큐어
흰색 PET → 투명 PET + 수분리 라벨
재활용 효율이 높은 투명 페트병으로 바꾸고, 스티커를 제거할 필요 없는 수분리 라벨을 도입했습니다.
분리배출 : 펌프는 종량제 봉투에, 용기는 라벨을 떼지 말고 플라스틱류로.
■ 풀빛고운 올인원 포맨 — 생산지 스킨큐어
유리병(인쇄)+펌프 → 유리병+수분리라벨+펌프
유리병에 직접 인쇄하는 방식에서 수분리라벨 부착 방식으로 변경해 유리병 재활용이 쉬워졌습니다.
분리배출 : 펌프는 종량제 봉투에, 용기는 라벨을 떼지 말고 유리류로.
그림 설명 — 쌀·고로쇠 포장재 개선 지면(02면) · 푸레이크·화장품 포장재 개선 지면(0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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