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중교류기금 & 바르크프로젝트 & 발랑곤바나나 캠페인 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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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두레지기 작성일23-05-16 14:52 조회8,589회 댓글0건본문
위 그림에 담긴 내용입니다 (글자로 옮김)
[민중교류기금·바르크(BARC) 프로젝트·발랑곤바나나 캠페인 보고]■ 100원의 기적, 민중교류기금
조합원이 민중교역 생활재를 구매할 때마다 100원에서 300원까지 민중교류기금이 쌓입니다(마스코바도 100원, 바나나 120원, 올리브유 100원, 공정무역커피 200원). 이 기금은 태풍피해 등 생산지 긴급지원과 생산지 자립을 돕는 프로젝트에 사용됩니다.
2022년 조성 내역 — 생활재 판매수량 122,636점, 기금 조성액 46,917,628원.
활용 현황 — 필리핀 생산지 태풍 피해 구호 및 재건, 팔레스타인 올리브나무심기 프로젝트, 아시아 민중기금(APF), 바르크(BARC) 프로젝트.
■ 생산자의 자립을 돕는 바르크(BARC) 프로젝트
사탕수수·바나나는 1년에 한 번 수확하는데 기후위기와 태풍으로 매년 피해가 발생합니다. 바르크 프로젝트는 생존을 위협하는 위기를 이겨낼 지속가능한 공동체를 지원합니다.
운영 방식은 순환기금방식입니다. 민중교류기금을 낮은 금리로 대출 → 생산자 공동체가 프로젝트 진행 → 현지 민중교역 파트너의 꾸준한 모니터링과 관리 → 생산자 공동체가 원금과 이자를 상환.
프로젝트 기간 8년, 총 기금액 1억 2,700만원, 지원 대상 13개 공동체 942가구. 정미소 이전, 카라바오 확산 등이 이뤄졌습니다.
■ <함께 심어요! 희망의 발랑곤 바나나> 캠페인기금 사용 내역
태풍 오데트로 큰 피해를 입은 필리핀 민중교역 생산지를 돕기 위해 2022년 5월 2일부터 22일까지 캠페인을 진행해 총 3천만 원의 기금이 조성되었습니다.
재건 프로그램은 ①농경지 회복(사탕수수·발랑곤 바나나 공동체 회복) ②쌀 및 식량 꾸러미 지원 ③교육 및 캠페인(재난대응·기후변화, 유기농법 세미나 및 훈련)으로 구성됐습니다.
재건 기금 내역 — 소비자파트너(한국·일본·유럽)에게 받은 기부금 256,337,260 중 두레생협이 3천만 원을 전달했습니다. 집행은 농경지회복 136,678,348(56.43%), 쌀 및 식량 꾸러미 지원 89,307,531(36.87%), 교육 및 캠페인 16,222,415(6.70%), 총 242,208,294(100%)입니다. 남은 기부금은 2023년 발랑곤 비옥화 작업에 사용될 예정입니다.
그림 설명 — 민중교류기금 안내 인포그래픽 · 바르크(BARC) 프로젝트 안내 인포그래픽 · 발랑곤바나나 캠페인기금 사용내역 인포그래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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