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생협] 마음을 잇는 따뜻한 한 끼, 추석 맞이 반찬 나눔 봉사활동 현장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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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두레지기 작성일26-10-01 09:05 조회9회 댓글0건본문
정겨운 명절을 앞두고 주변의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과
온기를 전해보며 보람찬 시간을 보내신 적이 있으신가요?
"정성껏 준비한 음식으로 이웃의 식탁을 따스하게 채우는 일"은
나눔을 실천하는 이와 받는 이 모두에게 기분 좋은 행복을 주죠.
원주생협에서는 한가위를 맞아 지역 이웃들과 함께 정을 나누고자
연대의 마음을 모아 따뜻한 반찬 나눔 봉사를 진행했다고 해요.
고소한 냄새와 손길마다 온정의 웃음소리가 가득 흘러넘쳤던
그날의 활기차고 뜻깊었던 현장 소식, 지금 함께 보러 가볼까요?
안녕하세요, 풍성하고 정겨운 한가위 추석 명절을 맞아,
우리 지역 사회에 아주 따뜻하고 온기 가득한 소식이 찾아왔어요
바로 원주생협, 강원의료복지사회적협동조합, 원주한살림,
그리고 후원 기금으로 마음을 더해주신 밝음신협이 뜻을 모아
지난 9월 15일, 지역 이웃들을 위한
'사랑나눔 추석 반찬 봉사활동'을 함께 진행했답니다!
"따뜻한 한 끼로 이웃에게 마음을 전해요"
명절이 오면 더욱 외로움을 느끼거나
끼니 챙기기가 어려우신 이웃분들이 계세요.
이번 봉사활동은 원주시 협동조합 임직원분들과 조합원 가족들이
정성 어린 명절 반찬을 직접 만들어 전달해 드리고자 기획했어요.
특히 밝음신협에서 소중한 기금을 지원해 주신 덕분에
더욱 풍성하고 따뜻한 마음으로 준비할 수 있었답니다.
메뉴 : 건표고버섯볶음, 시래기나물볶음, 콩나물무침, 계란장, 간장제육볶음, 어묵잡채, 고구마튀김, 단호박튀김, 동그랑땡, 전유어, 사과, 식혜
정성을 담은 조리부터 따뜻한 배달까지!
아침 일찍 9시부터 중앙동행정복지센터에 모인 자원봉사자분들은
이웃들에게 전달할 반찬을 만드느라 손길이 분주했어요.
총 9가지 메뉴를 3시간 안에 조리해야 하다 보니
좁은 공간을 잘 활용할 수 있도록 봉사자들이 각각 역할을 나누어 움직여야 했죠.
조리 총괄을 맡아주신 원주생협 이현주 이사장님의 설명을 듣는
봉사자분들 눈에 열정이 가득한 게 보이시나요?^^
재료 손질부터 요리 완성까지
총 12명의 봉사자분들이 일사분란하게 움직여 주셨어요.
또, 이날 조리 공간을 제공해 주신 중앙동행정복지센터에도 감사함을 전해요.
조리 봉사자 10명, 배달 봉사자 10명 등 총 20여 명의 봉사자분들이
팔을 걷어붙이고 함께해 주신 덕분에 현장은 종일 온기와 웃음꽃이 가득했답니다.
함께해서 더 가치 있는 협동조합의 힘
혼자서라면 어려웠을 일도 원주생협, 강원의료복지사회적협동조합,
원주한살림, 밝음신협이 연대하고 협력했기에
더욱 풍성하고 뜻깊은 나눔이 될 수 있었어요.
이웃을 돌아보고 온정을 나누는 따뜻한 발걸음에 함께해 주신
모든 조합원 및 임직원 자원봉사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려요!
앞으로도 지역 사회와 이웃을 향한 따뜻한 나눔 활동에 늘 함께할게요.
함께 뜻을 모아 정성 가득한 한 끼로 따뜻한 마음을 나눈 원주생협!
이날 손길마다 담겼던 고마운 정과 온기 가득한 웃음들이
우리 이웃들의 명절 식탁 위에 기분 좋은 행복으로 이어졌길 바라요!
늘 이웃을 돌아보며 나눔의 가치를 실천하는 생협의 활동을 응원해 주세요.
앞으로도 두레생협은 여러분과 함께
즐겁게 더 나은 생활을 만들 수 있도록
다양한 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니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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