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주관리] 농민 점검일지(순도토리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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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두레지기 작성일25-07-11 09:37 조회4,173회 댓글0건본문
위 그림에 담긴 내용입니다 (글자로 옮김)
※ 세로로 긴 카드뉴스라 맥 내장 글자추출기로 읽어낸 원문입니다.두레생협
자주관리사
점검일지
_농민
오늘의 자주관리사
탁경희
서명희
심영주
푸른두레생협
경기남부두레생협
오늘의 생산지 & 생활재
농민
순도토리면
4대째 이어가는 도토리묵 명인
충남 서천 판교면에 위치한 농민은 도토리묵을 4
대째 만들어 오고 있는 생산지예요.
판교면에서는 예전부터 도토리로 묵을 쑤어먹는
집들이 많았는데, 대대로 이어온 비법으로 도토
리묵을 만들어 식품명인 인정도 받았다고 해요.
그동안 도토리가루로는 주로 묵을 만들었는데,
다양한 요리에 이용할 수 있도록 도토리면을 개
발했어요
2n AAA.
국산 도토리를
직접 갈아 만들어요
도토리도 견과류라면 피할 수 없는 해거리를 겪
어요. 그래서 보통 2년 치 분량을 판교면 일대와
경북 지역에서 수매한 뒤, 제 1공장에서 직접 껍
질을 벗기고 도토리 앙금으로 만들어요. 직접 만
든 앙금은 냉동했다가 필요한 만큼씩 가져와서
묵이나 면을 생산하고 있어요.
이렇게 직전 국산 도투리를 수매해서 가공하는
이렇게 직접 국산 도토리를 수매해서 가공하는
곳은 국내에서 유일하다고 해요.
두 번 뽑아
더욱 쫄깃해요
쫄깃하고 탱글한 도토리면의 비법은 2번 뽑는 과
정에 있어요. 도토리 앙금을 익반죽하여 굵은 면
으로 뽑은 후, 다시 가열하면서 배합한 후 가는
면으로 다시 뽑고 있어요. 이렇게 하면 면이 덜
뭉치고, 식감이 좀 더 쫄깃해 진다고 해요.
뽑은 면은 냉동고에 48시간 동결 하면 숙면이 되
고, 다시 48시간 건조실에서 건조가 끝나면
100% 순도토리 건면이 된답니다.
자주관리사 점검결과
탁경희 자주관리사
법적 관리
100%
원료 이력
83%
평가
공정 관리
총점
이물 관리
100%
위생 관리
97%
제 1공장은 친환경제품에 관한 원, 부재료 생산,
제 2공장은 급식 및 수입산 제품 생산, 제 3공장
은 소곡주같은 주류를 생산하여 관내에 판매중
이며, 제 4공장은 면류 제품을 생산하고 있습니
다.
두레에 납품 하는 도토리 건면은 4공장에서 생
산 중입니다. 일반 원물과 국내산 원물이 같이
보관되고 있으니 세심한 주의가 필요해 보입니
다. 냉장창고 주변관리도 필요해 보입니다.
심영주 자주관리사
법적 관리
100%
원료 이력
평가
전표 비극
공정 관리
종점
이물 관리
100%
위생 관리
기계 청소는 뜨거운 물로 작업 전과 작업 후에
하고 있으며, 바닥 청소는 중성세제와 락스를
섞어서 하고 공장안의 작업자들은 손 소독을 알
코올로 하고 있었습니다.
사람을 구하기가 너무 힘들어서 최소 인원으로
라인을 돌리다 보니, 수입산 면과 국내산 면을
같은 장소에서 생산하고 있었습니다. 혼입 우려
가 있어 작업자가 더 확보되었으면 합니다.
서명희 자주관리사
법적 관리
100%
원료 이력
평가
공정 관리
종점
88%
이물 관리
100%
위생 관리
92%
94%
83%
도토리건면은 가장 최근에 설립된 공장인 4공
장에서 생산되고 있는데, HACCP 인증시설답게
깨끗하게 운영되고 있었습니다.
도토리 원물자체로 들여와서 1공장에서 가루로
가공한 뒤, 그날그날 쓸 양만큼만 앙금으로 4공
장에 들여오기 때문에, 당일에도 원재료 창고에
선 국내산 앙금이 비어 있음을 확인했습니다.
그림 설명 — 점검일지 카드뉴스 1번 그림(세로 긴 홍보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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