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바위식품] 언제나 그 자리에서 구수한 옛 맛 그대로
페이지 정보
작성자 두레지기 작성일22-03-08 16:12 조회15,708회 댓글0건본문
위 그림에 담긴 내용입니다 (글자로 옮김)
[큰바위식품] 언제나 그 자리에서 구수한 옛 맛 그대로 — 두레 소식지 2022년 3월호(VOL.245) 생산지 이야기■ 생산지: 큰바위식품 (대표 김기경) — 두레생협과 20년 인연
누룽지·현미국수·현미수제비 등 유기농 쌀 생활재를 공급합니다. 1년에 약 100톤가량의 친환경 쌀을 사용해 쌀 소비 촉진에 기여합니다. 친환경 쌀 소비가 생산량보다 적어 어려움을 겪던 시기에, 유기농 쌀을 누룽지로 가공해 공급한 것이 시작이었습니다.
■ 누룽지 — 유기농 쌀 100%, 당해년도 쌀만
2021년 유기가공인증을 받기 전에도 항상 무농약 이상의 친환경 쌀만으로 생산했고, 묵은 쌀이 아닌 당해년도 쌀만 사용한다는 원칙을 지켜왔습니다. 큰바위식품만의 온도와 비법으로 이틀에 걸쳐 쌀을 두 번 쪄서 밥을 만든 뒤 누룽지를 만들고, 하룻밤 건조 후 포장합니다.
■ 현미수제비·현미국수
밀가루 글루텐 때문에 소화가 잘 안 되는 분들도 드실 수 있도록 유기농 현미를 주재료로 만들었습니다. 현미수제비는 국내 유일의 100% 현미 수제비로 학교 급식에도 공급됩니다.
■ 현미국수 맛의 비결
유기농 현미·우리밀·국산 전분 등 엄선한 재료만 씁니다. 광주 양동시장에서 멸치를 직접 수매해 볶고 갈아 스프에 넣기 때문에 국물 밑바닥에 멸치가루가 남습니다. 신안 천일염도 직접 볶고 갈아 쓴맛을 제거한 뒤 스프에 넣습니다.
■ 인증
2019년 HACCP 인증, 2021년 유기가공인증을 받았습니다.
■ 김기경 대표의 말
"농부는 농산물을 마음을 다해 기르고, 가공생산자가 정성으로 가공하여 생활재로 생산하고, 소비자 조합원은 생활재를 소비함으로써, 진정한 유기농이 실현된다고 생각합니다. 조합원께서 유기농 쌀로 만든 생활재를 구입하시는 것만으로도 환경을 지키고, 우리 생산자를 지키는 일에 동참하고 계시는 겁니다."
그림 설명 — 큰바위식품 표지 — 김기경 대표와 누룽지·현미국수 생활재 · 큰바위식품 김기경 대표 인터뷰 — 현미국수·유기가공인증






HOME > 생활재정보 > 생산지&생활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