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재 꿀팁] 화장은 지우고 수분은 남기는 촉촉한 클렌징 생활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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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두레지기 작성일24-03-07 13:48 조회9,425회 댓글0건본문
위 그림에 담긴 내용입니다 (글자로 옮김)
[생활재 꿀팁] 화장은 지우고 수분은 남기는 촉촉한 클렌징 생활재건조하고 차가워진 바람에 가장 먼저 반응하는 건 바로 피부입니다. 세안할 때마다 건조함이 올라온다면, 화장은 지우고 수분은 남기는 촉촉한 클렌징 생활재로 개운하면서도 당기지 않는 세안을 즐겨보세요.
■ 풀빛고운 클렌징오일 (200ml) — 제주산 동백오일을 품은
제주산 비정제 천연 동백오일을 비롯해 달맞이꽃오일, 올리브오일, 쌀겨오일 등 식물성 오일로 가득 채웠습니다. 인공향·인공색소를 쓰지 않고 설탕에서 유래한 세정성분을 사용해 민감성 피부도 편안합니다.
· 조합원 찐후기(서울남부두레생협 유OO 조합원) : 10년 넘게 꾸준히 써온 인생템. 화장 후 문질러 씻으면 화장지 한 장 쓰지 않고 매끈한 얼굴로 재탄생합니다.
· 조합원 찐후기(바른두레생협 이OO 조합원) : 코 모공의 거뭇함이 깨끗하게 지워지고, 세안 후 부드럽고 깔끔합니다.
■ 풀빛고운 거품세안제 — 피부 장벽을 지켜주는
세안 후 당김의 원인 중 하나가 계면활성제입니다. 풀빛고운 거품세안제는 EWG등급 1~2단계(안전)로 평가받은 자연유래 계면활성제를 사용합니다. 피부 산도에 맞춘 약산성 세안제라 노폐물은 씻어내면서 피부 부담은 줄였습니다.
· 조합원 찐후기(서울북부두레생협 이OO 조합원) : 약산성이라 자극이 없고 향도 은은합니다.
· 조합원 찐후기(바른두레생협 이OO 조합원) : 15년째 거품세안제는 이것만 씁니다. 순하고 촉촉하게 세안됩니다.
■ 수제어성초비누 — 국산 유기농 어성초 진액을 넣은
국산 유기농 어성초를 직접 12시간 달인 어성초진액을 품었고, 한 달 넘는 숙성과정을 거치는 CP비누입니다. 잔여물 없이 쉽게 분해되고 탄소 배출도 적은 친환경 비누이며, 시어버터와 천연 에센스오일을 듬뿍 넣어 사용 후에도 건조하지 않습니다.
· 조합원 찐후기(울림두레생협 김OO 조합원) : 여러 천연비누를 써봤지만 비누두레 어성초비누가 단연 최고입니다. 겨울에도 당기거나 건조하지 않습니다.
· 조합원 찐후기(조OO 예비조합원) : 여드름 난 딸이 사용 중인데 좋습니다.
그림 설명 — 클렌징오일·거품세안제·어성초비누 소개와 조합원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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